한강을 사이에 두고 마주 보며, 광진교와 천호대교가 천호동 쪽과 광장·구의 쪽을 잇습니다.
접수하는 동·생활권
건물 구성
- 광장동 구축 아파트지어진 지 오래된 단지가 모여 있어 벽 속 급수관과 욕실 방수층의 노화를 먼저 봅니다.
- 구의·자양 강변 단지와 주상복합연식이 다른 단지가 섞여 있고, 주상복합은 아래층 상가와 위층 주거가 배관 라인을 나눠 씁니다.
- 화양동 원룸·다가구 건물한 건물에 세대가 많아 위아래 욕실이 같은 라인에 붙어 있고, 건물주와 세입자 사이 연락이 중요합니다.
- 중곡·군자 빌라 골목관리사무소가 없는 다세대가 넓게 펼쳐져 있어 공용 급수관과 외벽 빗물 문의가 섞여 들어옵니다.
자주 보는 누수 양상
- 원룸 건물의 아래층 천장 누수좁은 욕실 바닥의 배수 이음이나 방수 틈에서 시작해 아래 세대 욕실 천장에 얼룩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 주상복합 상가층 천장 물방울위층 주거 세대 배관과 상가 천장 속 냉방 배관 결로를 구분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 구축 단지 벽 하부의 눅눅함벽 아래쪽이 따뜻하면서 젖는다면 벽 속 온수관을 의심할 단서가 됩니다.
광진에서도 같은 장비, 같은 확인 순서
광진 접수 역시 증상 청취 → 계통 좁히기 → 장비로 위치 특정 → 작업 전 금액 확정 → 동의 후 진행의 다섯 단계를 똑같이 밟습니다. 장비 구성도 강동 현장과 같습니다.
여는 범위와 복구 방식은 원인을 확인한 다음 설명드리고, 정해진 범위 밖의 일은 먼저 여쭌 뒤에만 합니다.
원룸 건물은 건물주와 일정부터
화양동처럼 원룸 건물이 많은 동네는 세입자가 먼저 증상을 발견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탐지와 수리는 보통 건물주가 정하므로, 세입자는 사진과 날짜를 남겨 건물주에게 알리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같은 라인의 여러 세대가 잠시 물을 못 쓰게 될 수 있어 건물주가 일정을 미리 공지해 두면 진행이 매끄럽습니다.
관련 점검항목
아랫집 천장 누수(층간)
젖는 위치 → 위층 계통 대응 → 세대·공용 구간 판정
온수·급수배관 누수
냉·온수 계통 분리 → 매립 경로 → 이음부 특정
상가·주상복합 누수
천장 속 배관 종류 → 위층 세대·공용 → 관리 범위
욕실 누수
사용 누수 vs 상시 누수 → 방수층·배수·매립관
자주 받는 질문
광진구도 접수하나요?
네, 광진구 전 동을 접수합니다. 확인 가능한 일정은 접수 상황에 따라 전화에서 말씀드립니다.
원룸에 세 들어 사는데 천장에서 물이 떨어집니다.
먼저 건물주에게 알리고, 물이 떨어지는 자리와 시간을 기록해 두세요. 건물주와 일정이 정해지면 위층 세대 동의를 받아 확인합니다.
주상복합 상가인데 여름에만 물이 떨어집니다.
냉방 배관 결로일 수 있습니다. 보온재 상태와 위층 배관을 함께 보고 누수인지 결로인지 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