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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별안내 · 법정동

천호동 누수탐지 — 강동의 관문, 건물 모양이 제각각

천호동은 천호대교와 광진교로 한강 건너 광진구와 이어지는 강동구의 서쪽 관문입니다. 5호선과 8호선이 천호역에서 만나고, 강동역·암사역·굽은다리역이 동의 가장자리를 둘러쌉니다. 세 행정동으로 나뉘며 동마다 주된 건물 형태가 다릅니다.

지하철역
천호역 · 강동역 · 암사역 · 굽은다리역
하천·녹지
한강
기준이 되는 곳
현대백화점 천호점 · 천호대교 · 광진교 · 천호 로데오거리 · 고분다리전통시장

천호제1동과 천호제3동은 강동구 자료상 단독·다가구로 잡힌 가구가 아파트보다 훨씬 많습니다. 이런 골목에서 누수는 관리사무소를 거치지 않고 세대와 건물주 사이에서 풀어야 하는 일이 대부분이라, 탐지 결과를 누가 봐도 알 수 있게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용 수도관인지 세대 배관인지를 나누는 것이 비용 이야기의 출발점입니다.

천호제2동은 천호역과 현대백화점 천호점, 문구·공구 특화거리가 있는 상업 중심이고, 2020년 천호재정비촉진지구 개발이 착공하면서 주상복합과 새 단지가 늘고 있습니다. 상가와 주상복합은 위층 점포나 세대의 배관, 천장 속 냉난방 배관, 공용 입상관이 얽혀 있어 관리단을 거쳐 출입을 맞추는 일이 먼저입니다.

천호제3동은 로데오거리 동편과 고분다리전통시장 남쪽, 천호대로를 따라 상가·오피스텔이 이어지고, 소규모주택 정비사업과 재개발로 저층 주거지가 바뀌는 중입니다. 정비를 앞둔 집이라면 수리 범위를 줄이는 쪽으로, 새로 지은 건물이라면 하자 창구를 먼저 확인하는 쪽으로 순서가 달라집니다. 같은 천호동 안에서도 건물 나이 차가 수십 년이라 전화에서 지은 해를 꼭 여쭙습니다.

천호동에서 자주 보는 누수 양상

  • 다가구 공용관과 세대 배관의 경계공용 구간인지 세대 안인지에 따라 비용을 낼 사람이 달라지는 유형입니다. 경계 지점을 사진과 위치로 남깁니다.
  • 상가 위층 점포에서 내려오는 물아래층 점포 천장이 젖을 때 위층 점포의 화장실, 주방, 급탕 배관이 차례로 후보가 됩니다. 관리단과 출입 시간을 먼저 정합니다.
  • 정비를 앞둔 집의 임시 조치철거 일정이 잡힌 건물에서 아랫집 피해만 멈추는 최소 수리를 고르는 경우입니다. 남는 위험도 함께 설명합니다.

통화에서 먼저 여쭙는 것

아파트·빌라·상가 가운데 어떤 건물인지와 지은 지 몇 해 되었는지를 먼저 여쭙습니다.

천호동의 행정동

관련 점검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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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차 집인지, 어디가 젖는지만 알려 주세요

통화에서 의심 순서를 정하고, 현장에서 새는 자리를 확인한 뒤, 작업 전에 금액을 정합니다. 연중무휴 · 하루 24시간 전화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