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을 사이에 두고 북쪽에 있으며, 강동대교가 강일동과 토평동을, 구리암사대교가 암사동과 아천동을 잇습니다. 8호선 연장 별내선도 암사역사공원역에서 한강을 건너 구리 구간으로 이어집니다.
접수하는 동·생활권
건물 구성
- 토평·교문·인창 아파트 단지단지마다 연식이 제각각이라 입주 연도를 꼭 여쭙고, 오래된 단지라면 욕실 방수 보수 경계와 난방 분배기 주변을 먼저 봅니다.
- 수택동 일대 주택과 빌라단독·다가구와 다세대가 섞인 골목으로, 땅속 인입관과 공용 급수관, 옥상 방수가 주요 후보입니다.
- 갈매지구 신축 단지공공주택지구로 조성되어 임대와 분양이 섞여 있으므로 하자 창구와 임대·분양 구분을 먼저 확인합니다.
자주 보는 누수 양상
- 구축 단지 아래층 욕실 천장 얼룩위층 욕실 실리콘·줄눈 틈과 배수 이음이 출발점인 경우가 많습니다.
- 주택 마당·담장 아래 젖음계량기에서 건물로 들어오는 땅속 배관에서 새는 물이 지표로 올라오는 형태입니다.
- 신축 수전·분배기 연결부 물방울입주 초기 조임이나 마감 문제로 작게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벽 안쪽이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구리 쪽도 장비 구성과 진행 순서는 같습니다
구리 접수에서도 장비는 청음기, 가스 탐지기, 열화상 카메라, 내시경을 같은 구성으로 씁니다. 계통을 먼저 나누고 위치를 좁힌 뒤 여는 범위를 정하는 순서 역시 다르지 않습니다.
금액은 현장에서 원인을 확인하고 작업 전에 확정합니다. 동의하신 범위를 벗어나는 일이 생기면 진행 전에 다시 여쭙습니다.
갈매 신축은 접수 창구 확인을 먼저
갈매지구처럼 공공주택이 섞인 신축 단지는 임대 세대와 분양 세대의 접수 창구가 다릅니다. 관리사무소에 내 집이 어느 쪽인지, 하자 접수는 어디로 하는지 물어본 뒤 순서를 정하세요.
접수 결과가 애매하거나 위아래 세대 사이에서 원인을 두고 말이 갈리면, 탐지 소견을 더해 이야기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관련 점검항목
욕실 누수
사용 누수 vs 상시 누수 → 방수층·배수·매립관
수도계량기 이상(계량기가 돌아요)
변기·수전 → 세대 밸브 → 계량기 앞뒤 구간
아랫집 천장 누수(층간)
젖는 위치 → 위층 계통 대응 → 세대·공용 구간 판정
난방배관 누수
압력 저하 → 분배기·연결부 → 바닥 코일 열화상
자주 받는 질문
구리시도 접수하나요?
네, 구리시 전역을 접수합니다. 언제 확인이 가능한지는 접수 순서에 따라 전화로 안내드립니다.
교문동 아파트인데 아랫집 욕실 천장에 얼룩이 생겼다고 합니다.
우리 집 욕실을 쓴 시간과 얼룩이 짙어지는 시간이 맞물리는지 아랫집과 함께 확인해 보세요. 맞물린다면 욕실 방수와 배수 이음을 먼저 봅니다.
단독주택 마당 한쪽이 늘 젖어 있습니다.
땅속 인입 급수관에서 새는 물일 수 있습니다. 집 안 물을 모두 잠그고 계량기를 확인한 뒤, 청음과 가스 탐지로 위치를 좁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