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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일제1동 누수탐지 — 새 단지와 옛 가옥이 한 동에

상일제1동은 2021년 7월 1일 행정동 이름을 상일동에서 상일제1동으로 바꿨습니다. 동 주민센터는 이곳을 참게가 많던 여울이라는 뜻의 게내마을로 소개합니다. 지금은 아파트 가구가 대다수지만 단독주택, 다세대, 빌라 단지도 적잖이 섞여 있습니다.

지하철역
상일동역
하천·녹지
명일근린공원
기준이 되는 곳
강동아트센터 · 강동숲속도서관 · 강동경희대학교병원 · 구천면로

강동구 자료로 상일제1동 가구 가운데 아파트가 1만 900가구 남짓이고, 단독주택과 다세대, 빌라 단지가 나머지를 채웁니다. 아파트 대부분이 재건축으로 새로 지어진 단지라, 입주 몇 년 차인지에 따라 하자 접수를 먼저 할지 개인 탐지를 먼저 할지가 갈립니다. 하자 접수를 했는데 원인이 세대 밖이라는 답만 돌아왔다면, 그 답변 기록을 들고 탐지 범위를 정하는 편이 시간을 아낍니다.

생활권을 가늠할 때는 강동아트센터와 강동숲속도서관,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그리고 5호선 상일동역을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큰길에서 조금 들어가면 개발을 앞둔 옛 가옥들이 남아 있는데, 이런 집은 아파트와 누수 양상이 전혀 다릅니다. 마당 밑 인입관과 보일러실 배관, 오래된 옥상 방수가 의심 순서의 앞줄에 섭니다. 오래 비워 둔 집에 다시 들어가신다면 물을 틀기 전에 계량기 지침을 한 번 적어 두시길 권합니다.

재건축 단지에서는 세대 안 배관이 아니라 여러 층이 함께 쓰는 입상관 같은 공용 배관이 원인인 경우도 있습니다. 세대 탐지 결과가 공용 구간을 가리키면 그 근거를 관리사무소로 넘기고, 세대 안이라면 여는 자리를 가장 작게 잡습니다. 세대와 공용부의 경계를 사진과 측정값으로 남겨 두면 비용 부담을 두고 이야기할 때 근거가 됩니다.

상일제1동에서 자주 보는 누수 양상

  • 하자 답변 뒤에도 남는 천장 얼룩하자 담당이 세대 밖 원인이라고 답했는데 아랫집 얼룩이 계속 자라는 경우입니다. 위층 욕실과 공용 입상관을 나눠 측정해 어느 쪽인지 기록합니다.
  • 옛 가옥 보일러실 바닥 물기오래된 단독주택에서 보일러 배관 이음이 벌어져 보일러실 바닥이 늘 축축한 유형입니다. 겨울을 넘긴 직후 많이 드러납니다.
  • 공용 입상관과 세대 배관의 경계같은 라인 여러 세대에 비슷한 얼룩이 생기면 세대 배관보다 공용 입상관 쪽 가능성이 큽니다. 관리사무소 점검 일정과 맞춰 확인합니다.

통화에서 먼저 여쭙는 것

재건축으로 입주한 지 몇 년째인지와 하자 접수 답변을 받으셨는지를 먼저 여쭙고, 주택이라면 지어진 연도부터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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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차 집인지, 어디가 젖는지만 알려 주세요

통화에서 의심 순서를 정하고, 현장에서 새는 자리를 확인한 뒤, 작업 전에 금액을 정합니다. 연중무휴 · 하루 24시간 전화 접수.